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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 상시 신청

2026년 원폭피해자지원

전국 상시 신청 18명이 봤어요

핵심 요약

• 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폭에 피폭된 한국인 피해자분들을 지원하는 정책이에요
• 매달 5만~10만원의 진료보조비(병원비를 도와주는 돈)와 의료비를 받을 수 있어요
• 대한적십자사에 등록되거나 일본정부에서 인정받은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원본 정책 공식 원문

지원 대상

원폭 피해자를 지원합니다

(1945년 8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에 피폭된 후 귀국한 한국인 피해자)

지원 내용

매달 10만원의 진료보조비를 지급합니다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에 입소자는 매달 5만원 지급) 건강수첩 미소지자에 대해, 진료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합니다

원폭 피해자가 사망 시 유족에게 장제비 210만원을 지급합니다

신청 방법

대한적십자사에 등록된 원폭피해자를 지원합니다

일본정부에서 인정한 원폭피해자 등록증 소지자(건강수첩 소지)와 대한적십자사에서 관리하는 원폭피해자(건강수첩 미소지자)를 지원합니다

문의 전화

02-3705-3705

✨ 쉬운 해설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드려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이 지원은 1945년 8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에 맞아서 피폭된 후 한국으로 돌아온 분들을 위한 거예요. 현재 한국에서 살고 있는 원폭 피해자분이라면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등록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어요. 첫째, 일본정부에서 공식으로 인정해준 원폭피해자 등록증(건강수첩이라고도 불러요)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에요. 둘째, 일본정부의 공식 인정은 없지만 대한적십자사에 등록되어 관리받고 있는 원폭피해자분들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런 혜택을 받아요

이 정책에서는 두 가지 방식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첫째, 매달 진료보조비(병원 가는 데 드는 비용을 도와주는 돈)를 받는데, 보통은 매달 10만원을 받으세요. 다만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원폭 피해자분들이 함께 생활하는 시설)에 들어가서 사시는 분들은 매달 5만원을 받습니다.

둘째, 건강수첩을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의 경우 병원에 가서 내시는 의료비(본인부담금이라고 해요. 이건 환자분이 직접 내는 부분)를 모두 지원해드려요. 셋째, 안타깝게도 원폭 피해자분이 돌아가신 경우에는 유족(남은 가족)분들께 장제비(장례식 비용)로 210만원을 한 번 지급합니다.

📋 신청방법 (단계별)

  1. 1

    먼저 본인이 대한적십자사에 등록된 원폭피해자인지, 또는 일본정부에서 인정받은 원폭피해자 등록증(건강수첩)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2. 2

    대한적십자사 또는 보건복지부에 연락해서 '원폭피해자지원을 받고 싶습니다'라고 말씀하세요

  3. 3

    필요한 서류(등록증이나 신분증 등)를 준비해서 제출하면 심사 후 매달 지원금을 받으시면 돼요

핵심 포인트

  • • 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폭에 피폭된 한국인 피해자분들을 지원하는 정책이에요
  • • 매달 5만~10만원의 진료보조비(병원비를 도와주는 돈)와 의료비를 받을 수 있어요
  • • 대한적십자사에 등록되거나 일본정부에서 인정받은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 기간

상시 신청

문의 전화

02-3705-3705

자주 묻는 질문 (FAQ)

A. 건강수첩은 일본정부에서 '이 사람이 원폭에 피폭된 사람이 맞다'고 공식으로 인정해주는 증명서예요. 이 책자를 가지고 있으면 일본 정부 차원의 피해자로 인정받은 거랍니다.

A. 매달 받는 10만원(또는 5만원)은 병원에 가서 진료받을 때, 약국에서 약을 살 때 등 의료비가 필요한 곳에 자유롭게 쓰시면 됩니다.

A. 네, 언제든지 신청 가능합니다. 대한적십자사에 등록되어 있거나 건강수첩을 가지고 계시면 지금 바로 신청하셔도 됩니다. 과거 분에 대해서는 역산해서 받을 수 없으니 빨리 신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A. 건강수첩을 가지신 분은 월 10만원의 진료보조비를 받고, 건강수첩이 없으신 분은 병원에서 본인이 내는 의료비 전액(100%)을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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