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의료급여 임신.출산진료비지원
임신하거나 출산한 저소득층 분들에게 진료비를 지원해요. 기본 100만원을 주고, 병원이 멀면 추가로 20만원을 더 줘요.
출산 장려금, 아동수당, 보육료 등 출산·육아 가정을 위한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14개의 지원정책
임신하거나 출산한 저소득층 분들에게 진료비를 지원해요. 기본 100만원을 주고, 병원이 멀면 추가로 20만원을 더 줘요.
•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님과 어린이집 선생님들을 위한 종합 육아 도움 서비스예요 • 장난감 빌려주고, 육아 상담해주고, 아이 봐주는 등 한곳에서 모든 육아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육아종합지원센터(시군구마다 있어요)에 가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요
• 장애가 있는 12세 이하의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닐 때 보육료(아이를 봐주는 비용)를 나라에서 내줘요 • 장애인복지카드나 의사진단서, 특수교육 진단서 중 하나를 가지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장애아반(장애 있는 아이들만 모아서 보는 반)은 월 587,000원, 일반반(일반 아이들과 함께 보는 반)은 지역마다 정한 금액을 받을 수 있어요
• 6세 이상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 또는 차상위계층(기초수급자보다 조금 더 잘사는 저소득층)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 문화누리카드라는 카드를 받아서 연간 14만원을 문화생활에 사용할 수 있어요 • 영화, 공연, 박물관, 여행, 운동시설 등 다양한 곳에서 쓸 수 있어요
• 어린이집에서 일하는 보육교사라면 매달 13만원~26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원장님이면서 동시에 반을 맡아 가르치는 분은 매달 7만5천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실제로 월 15일 이상 근무해야만 받을 수 있어요
• 임신 중에 생기는 위험한 질환 19가지로 입원 치료를 받으면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입원 치료비의 90%를 최대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후 진료비 영수증을 가지고 주민센터나 보건소에 신청하면 돼요
집이 없거나 가정에서 나온 9~24살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이에요. 먹고 자고 입을 곳을 제공하고, 공부하거나 일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엄마나 아빠 혼자만 자녀를 키우는 분들을 돕는 정책이에요. 아이 키우는 데 드는 돈을 매달 지원해줍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요. 부모들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모임을 지원해요. 아이 성장에 맞는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요.
• 만 5~18세 아이들이 스포츠 강좌를 배울 때 월 105,000원까지 1년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가정), 차상위계층(기초생활수급자 바로 위의 소득 계층), 한부모가정, 범죄피해가정 아이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같은 조건이면 범죄피해가정 →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순서로 먼저 선정돼요
• 의료급여(기초생활수급자나 의료급여 받는 분)를 받는 분들이 병원을 못 가서 다른 곳에서 치료받았을 때 그 비용을 나중에 돌려받아요 • 당뇨병, 신장병, 호흡기 질환 등 특별한 병으로 집에서 써야 하는 의료용품과 기계를 샀을 때도 비용을 받을 수 있어요 • 의사 처방전(의사가 써준 종이)이 있어야 하고, 미리 신청해서 승인받아야 돈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
• 아이가 갑자기 없어졌을 때 182로 신고하면 국가에서 찾는 것을 도와줘요 • 실종을 미리 예방하는 교육과 아이 정보를 등록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 실종된 아이의 가족들이 정신적으로 힘들 때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집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필요할 때만 보육 시설을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어요 • 1시간에 5천원(정부 3천원 + 부모님 2천원)만 내면 돼요 • 부모급여나 양육수당을 받고 있는 6개월~3세 미만 아기가 대상이에요